2) 오른쪽 발에는 수눅이 오른쪽으로 오게 신고,
왼쪽 발에는 수눅이 왼쪽으로 오게 신는다.
3.
치마를 입고 앞에서 묶는다.
1) 치마는
겉자락을 왼손으로 붙들 수 있도록 입는다.
2) 뒤트기치마인 경우는 뒷중심에서 양쪽으로 약
7cm 정도 여며지게 입고 앞에서 끈으로 묶는다.
4.
속저고리나 속적삼을 입는다.
1) 간혹
속적삼을 입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겉옷을 맵시있게
하기 위해서는 꼭 입도록 한다.
2) 대개 연한 색의 얄팍한 옷감으로 되어있다.
5.
저고리를 입고 고름을 맨 다음 진동선을 정리해
준다.
1) 저고리는
먼저 동정니를 맞춰 안고름을 맨 다음 겉고름을
맨다.
2) 진동선의 구김을 정리하고, 깃고대와 어깨
솔기가 뒤로 넘어가지 않게 저고리는 약간 앞으로
숙여 입는다.
3) 이때 속적삼과 치마허리가 저고리의 도련 밑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6.
두루마기를 입는다.
1) 치맛자락의
앞폭을 여며 잡고 그 위에 두루마기를 입도록 한다.
2) 두루마기 위에 두루마기와 같은 천의 목도리를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스카프나 숄을 대신 걸쳐도
좋다.
남자한복 입는 방법
1. 내의나 속고의를 입는다.
2. 바지를 입는데, 앞 중심에서 왼쪽으로 주름이 가도록 접어 허리
둘레를 조절 한다.
3. 저고리를 동정니가 잘 맞게 입는다.
4. 버선이나 양말을 신고 대님을 친다.
5. 조끼를 입는다. 이 때 조끼 밑으로 저고리가 빠지지 않도록 한다.
6. 마고자를 입는다. 저고리가 마고자의 소매 끝이나 도련 밑으로 보이지
않게 한다.
7. 두루마기를 입는다. 외출을 하거나 예를 갖추어야 할 때에는 두루마기를
입 어야 한다.
대님치는 순서
1.
마루폭의 솔기를 발목 안쪽 복사뼈에 댐.
2.
발목을 싼 끝을 바깥쪽 복사뼈에 댐.
3.
대님을 대고 두 번 돌려서 안쪽 복사뼈에서
한 번 묶음
4.
나머지로 고를 만들어 묶음.
5.
바지끝을 내려 보기 좋게 정리함.
-
마루폭의 솔기를 발목 안쪽 복사뼈에 댄다.
- 발목을 싼 끝을 바깥쪽 복사뼈에 댄다.
- 대님을 대고 두 번 돌려서 안쪽 복사뼈에서
한 번 묶는다.
- 나머지로 고를 만들어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