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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김명환
제 목 대마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무식한 나도 학창시절에 도서관에서 대마도의 영유권에대해 책을 보았고 여러책에 경상도현에 편입된 우리의땅 대마도를 읽을수있었다.그런데 시민들은 그러한 주장을 하는데 독똑하다고 천지를 모르고 깨춤을 치는 노똥의 입에선 다께시마란 말은 나와도 대마도의 영유권에 대한 말은 안나오니 답답다.확실히 좋은 학교,대학을 나와야되는 모양이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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