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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김명환 |
| 제
목 |
대마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
| 내
용 |
무식한 나도 학창시절에 도서관에서 대마도의 영유권에대해 책을 보았고 여러책에 경상도현에 편입된 우리의땅 대마도를 읽을수있었다.그런데 시민들은 그러한 주장을 하는데 독똑하다고 천지를 모르고 깨춤을 치는 노똥의 입에선 다께시마란 말은 나와도 대마도의 영유권에 대한 말은 안나오니 답답다.확실히 좋은 학교,대학을 나와야되는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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