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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김인기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우리 후손에게 남겨주어야 할 국토를 일부를 국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우리가 못났다는 이유로 일본에게 빼긴대서야 무슨 낯으로 우리의 자식을 볼려는지요
아주 이기회에 아직도 권력이나 재력을 이용하여 친일청산을 가로 막고있는 친일파 매국노나
개인의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국가의 영토와 권리의무를 헌신짝 버리듯하고 국가의 자존에 대한 자긍심을 초개와 같이 팔아 먹은 군사독재의 추종자들.
이런 지도자분들 꼭, 꼭, 꼭 청산을 꼭 이뤄내기를 간절히 청원합니다.
그간에 나라를 위하여 몸바친 분들의 자손들은 헐벗고 굶주림에 떨며 교육의 혜택도 외면 당하며 애국하신 부모님을 원망 할때,
호위호식한 친일파등의 후손은 선조의 매국행위를 고마워하며 부정한 재력을 바탕으로 최고질의 교육혜택으로 다시금 사회의 지도층으로 자리잡은것이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의 현실이 아닐런지요...
이런분들이 친일청산 하시겠어요!
앞으로는 친일청산, 뒤로는... 참으로 궁궁합니다.
그 많은 사회지도층 인사중 몇몇이나 친일청산과 독재청산에서 자유로울수 있을런지요...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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