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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신현규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이왕 마라도의 날도 같이 제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용 꼭 이루어 졌으면.제가 중3인데 나라에 관심이 많아요. 뉴스를 보기 전 부터 알게 되었지요.
일본 사람들도 참 우기기는 정말 잘해요 ㅡㅡ^ 우리 땅인 증거가 얼마나 많은데. 저는 독도를 지도에서 까지 봤는데. (옛날 지도) 하지만 우리나라사람은 동방예의지국이므로 일본에게 욕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무지함으로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독도를 지키는 것은 의무이자 애국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은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모두 다같이 서명합시다. 동해와 독도가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우리는 모두 배포합시다! 외국 홈페이지 꼭 올리시길 꼭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애국 적인 마음을 다시한번 길이 새겨 보는 운동이 되었으면 하고.
이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좋겟네요.
주제와 관련 없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사람들은 잡초같이 끈기는 잊지만 외국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끓는 냄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느 사건이 일어나면 그것에 몰두 하게 되다가 다시 또 식어서 다른 사건에 몰두 하게 되는 것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봅니다. 독도는 물론이요. 마라도도 우리나라 섬인데 그것도 우기는 일본 사람들은 독도에 해안적으로 수산자원이 풍부한것을 언제적 알았는지 모르지만 일본사람들은 옛 부터 이미 계산적인 계획을 지금도 달성하기 위해 지도를 무료로 배포하는 것 뿐만아니라 우리나라를 부정적이게 생각하게 외국 여러 나라에게 배포하고있습니다. 동해 독도를 사용하는 나라는 겨우 300여개의 나라 뿐이 안됩니다...일본해
다케시마를 사용하는나라는 무려 1000여개국이 넘게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저는 이것을 생각 할 수록 화가 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서구화된 문화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것도 추구해야 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말이 길어졌지만...우리나라 사람들의 열기는 계속 되어져야만 합니다. 우리나라 별칭이 식지 않는 냄비라고 칭해졌으면 좋겠네요. 꼭 우리나라의 본토를 되찾기를 기원하며 기도 할께요.....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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