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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진예슬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독도가 우리나라의 영토라는 것은 오래적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던 사실이었고, 그것은 확실했다. 그런데 일본이라는 우리나라에게 못된 여러가지 악질 만행을 저지른 나라가 독도까지 빼앗아 가려 하고 있다. 그들은 도둑질을 하면서도 떳떳하다. 그 이유는 자신들의 앞에서는 어떻게서든 수그러드는 한국이란 나라가 상대이기 때문이다. 세계가 인정했던 나라를 그들이 아무런 이유없이 빼앗을 수 있는것은 우리가 약소국이기 때문인것이 아닌가. 그들도 자신들이 도둑질을 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들은 우리보다 선수쳐 다케시마의 날을 정했다. 일본이란 나라에 더이상 물러설 순 없다. 우리도 더이상 수그리며 살 순 없는것이다. 우리도 할 수 있을 때까진 다 해봐야 한다. 이 서명을 통해, 독도의 날이 정해짐에 따라 우리에게도 독도는 소중함을 보여야 한다.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반성좀 해두길.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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