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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김도현 |
| 제
목 |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
| 내
용 |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입에서 입에서 전해진,
한국 4천 8백만 전 국민에게 친숙한
이 노래에서 우리땅이란 한국땅이란 뜻입니다.
여기까지만 말해도 아시겠죠?
다케시마의 날이라는 터무니 없는 날은 제정해 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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