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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이주영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저는 대구에 사는 이제 곧 3학년이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저는 일제 시대에 일본이 우리에게 많은 상처를 남겼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나라의 역사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까지 상처를 냈는데, 이제는 우리의 땅인 독도 까지 넘보겠다니요??
말도 안돼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은 오늘 2월24일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며 다케시마날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두손,발을 놓고 가만이 있어야 합니까?
물론 오늘 오전에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쳤다고 해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요.
그리고 우리도 일본의 다케시마날에 맞서야 합니다.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 줘야하기 때문이지요.
그러기에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합니다.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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