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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오윤선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독도가 우리의 땅이라는 것을 알고있으면서도
일본인들은 우기고있습니다.
그들은 독도를 그렇게도 욕심냅니다.
우리가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우린 정말 독도를
빼앗길지 모릅니다.
예전에는 약한 나라 한국이 일본에게 당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국은 약하다고 했거로서니 나라사랑과독맆정신이 약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이렇게 그들에게서 빠져나와
자유를 찾고, 이렇게 발전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빼앗았습니다.
돈이든, 문화유산이든 심지어 우리의 목숨까지도...
이제는 그렇게 다른 나라한테 빼앗기는 그런 약한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강해진 나라!
금모으기운동때도 우리는 하나되었습니다.
월드컵때도 우린 하나가 되어 응원을 합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사람들이 언제나 강하다는걸,
언제나 하나라는걸 일본에게 당당히 보여줄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얕잡아보지말라고, 우리나라를 무시하지말라고, 우리가 남에것을 빼앗아가는 나라에게는 더 이상 빼앗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울릉도 이웃인 그 섬은 다케시마가 아니고
독도입니다!
승부는 아직 가르지 않았습니다.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걸 인정할때가지 전 기다릴것이고 응원할 것입니다.
일본, 이제는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좀 잘못을 뉘우치면 좋겠습니다.
우긴다는 것...
사람들한테 욕만 먹습니다.
더 이상 한국을 화나게 하지 말고,어이없게 하지 마시고, 사람들에게 욕 받지 마시고, 빼앗지 마세요
욕심이 무얼 갖다준답니까?
세게평화, 말은 그렇죠.
저는 싸우는 것이 싫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사람과도 친해지고 싶기도 합니다.
전쟁도 욕심도 다툼도 슬픔도 우울함도 아픔도 질투도 없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들게되니깐요
근거가 대체 몇개나 있다고 그러는 거지요?
사랑과 평화라는 단어를 조금이라고 얻고 싶다면
제발 그만 우기었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거 꼭 알아두길요
하늘의 심판은 정정당당한 사람편입니다.

이상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 된 학생이
10/25 독도의 날을 만들어주세요 ~

본 온라인서명은 독도수호대로 1000만인이 될 때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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