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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폼 독도사랑 캠페인 독도는 우리땅
울릉도를 울릉 개칭하고 도감은 군수로 하여 석도를 관할케한다
독도의날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 날 제정은 독도의 주권국으로서 갖는 고유권리이며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이 름 송혜영
제 목 독도의 날 제정을 청원 합니다.
내 용 우리나라는 남북이 갈라지고 50년간을
자기입에 풀붙이기도 힘겨워 우리나라땅, 문화,역사
를 나몰라라 하고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었던 상황이지만, 그 사이에 일본과 중국은
교모하고도 조용히 자기들만의 역사 바꾸기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고구려 역사왜곡과 일본의 우리나라역사 왜곡...

우리가 왜 그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처럼
손에 놀아난 채로 있는겁니까.
이제 우리 백의민족의 힘을 보여줄 때가 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겁도 없이
우리나라의 땅인 독도를 자기들 맘대로
다케시마라고 정해놓고 꼭 자기들 껏마냥
다케시마의 날이라는것을 정하고,
우리의 독도를 우표로 찍어내고, 역사책에도
당연하다는 듯이 써내고 있습니다.

내손인데, 남이 제손이라고 하는 어처구니가 없는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손을 지켜야합니다.
우리에겐 응결심과 자신도 모르게 깊게
담겨있는 애국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취향인듯이 맘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조상대대로 내려온 피마냥
우리 백의민족에게 모두들 심어져 있는 마음입니다.

이제 10월 25일은 그냥 지나가는 날이아닌
우리의 아름다운 신체,
독도의 날입니다.

자신의 몸 하나도 지키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이 됩니다.

일본에게, 그리고 세계 모든 나라에게
우리것을 굳게 지켜내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줍시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이라는것은
옆집에 사는 개도 아는 사실을
그 똑똑하시다는 일본이 모른다니,
우리가 가르쳐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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