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우리 민족에게는 집안에 경사가 있을 때 이웃을 초청하여 마음껏 음식을 대접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러한 풍습에 이어 오늘날의 청첩장은 곳곳에 떨어져 살고있는친척이나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게 경사롭고 기쁜 결혼식을 아리록 초청하여 함께 기쁘을 나누고자 하는 의미에서 보내집니다.
● 청첩장은 언제 만들까?
청첩장은 결혼식 날짜와 장소가 확정된 후 초대할 분들의 목록을 작성, 필요한 수량을 정확하게
예측해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최소한 결혼식 2~3주전에는 받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