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공되는 상품은 HP 미니(mini) 311과 HP 미니 210S. HP 미니 311은 온라인 최초 와이브로 결합상품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와이브로 이용료와 함께 월 6,305원씩 총 227,000원을 내면 부가적으로 드는 비용이 없다. 그러므로 와이브로 가입자는 인터넷 가입만으로 고성능 넷북을 저렴한 무이자 할부로 장만하게 되는 셈이다.
그리고 HP 미니 210S는 KT 와이브로 이용료만 내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1.66GHz로 작동하는 인텔 아톰 N450 CPU와 GMA 3150 내장 그래픽 코어를 내장했고, 10.1인치, 1,366×768 해상도를 가졌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은 편으로 기존 넷북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HP 미니 넷북과 66,000원 비즈폼 상품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고, HP 홈페이지에 해당 제품 등록시 HP 정품 미니 마우스와 파우치까지 받을 수 있어 넷북 구매를 생각했다면 구매의 적기라 할 수 있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짜넷북은 휴대폰의 약정과 같은 개념으로 통신사 가입 시 휴대폰 단말기에 대해 통신사의 할부 지원을 받는 것처럼 KT 와이브로를 이용하면서 넷북에 대해 할부지원과 부가상품을 받는 프로모션을 말한다.